메트로경제와 함께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찾습니다.
중산층과 서민의 동반자 메트로경제가 미래를 선도할 창의적인 인재를 찾습니다.
2002년 월드컵의 함성과 함께 태어난 ‘메트로신문’은 지난 2015년 11월 '뉴메트로 선언'에 이어
2018년 3월 유료신문 ‘메트로경제’의 동시발행 등을 통해 다양하고 심층적인 경제정보를 제공하면서 미디어 업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취재경위를 자율 공시하는 ‘기사이력 공시제도’를 국내 언론사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에 발맞춰 인터넷, 모바일, 방송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경제 속보와 금융정보를 디지털을 활용한 연결과 융합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년 역사의 메트로와 함께, ‘뉴 메트로 선언’ 11주년. 새로운 도전을 함께할 인재를 찾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상세사항은 첨부파일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