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 캐나다 McGill University 및 CRIR 연구센터와 국제 공동연구 협력 논의
  • 작성자 : 글로컬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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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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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캐나다 McGill University 및 CRIR 연구센터와 국제 공동연구 협력 논의


<사진한림대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RLRC) 연구팀·McGill University 및 CRIR 연구진 단체사진>

 

□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Regional Leading Research Center, RLRC, 센터장 정인철)는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McGill University 및 CRIR(Centre for Interdisciplinary Research in Rehabilitation of Greater Montreal) 연구센터를 방문해 디지털 헬스케어 및 재활 공학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방문은 뇌혈관질환 환자 관리 및 재활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개발과 글로벌 연구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연구팀은 McGill University 및 CRIR 연구진과의 미팅을 통해 뇌졸중 및 신경계 질환 환자의 재활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술생체신호 기반 디지털 바이오마커 발굴다기관 데이터 기반 협력 연구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에는 한림대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 정인철 센터장을 비롯해 류세민 교수최가영 교수가 함께 참여했다.

 

□ 또한 양 기관은 공동 연구 수행을 통한 학술 성과 창출학생 및 연구자 교류 프로그램 운영데이터 기반 협력 연구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이와 함께 향후 공동 연구 협력 추진을 위한 협력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공동 연구 프로젝트 기획 및 학술 교류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및 재활 공학 분야에서의 국제 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정인철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세계적인 연구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디지털 헬스케어 및 재활 공학 분야에서 국제 공동연구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현장과 일상생활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뇌혈관질환 환자 관리 및 재활 기술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RLRC)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한림대학교에 설립됐다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한 뇌혈관질환 예방·진단·관리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센터는 의료기관기업지자체 및 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기반 환자 관리 플랫폼과 인공지능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임상 적용을 위한 실증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